부산의 중심대학, 동의대학교 한의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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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의한의 농구부
  • 안녕하세요. 동의대학교 한의과 대학 농구부 동아리 "籠樂" 입니다. 사람을 희롱하는 '농락'이 아니라, 농구라는 영어단어 '바스켓볼'의 의미 그대로 상자 '籠'자에 즐길 '樂'을 붙여서 말 그대로 "농구를 즐기는 사람들의 모임" 이 바로 '농락'입니다. 농락은 매주 토요일 또는 일요일 오전에 코트가 있는 어디에서나 정식 훈련을 가지고 있으며, 여름과 겨울에 '전국 의료인 연합 농구대회'에 매년 참석해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는 실력 있는 동아리입니다.오로지 농구를 사랑해서 모인 사람들의 모임이라 가족 같은 분위기이며, 호칭도 '선배', '후배'가 아닌 '형' '동생'을 씁니다. 농구를 좋아한다면 누구나 회원이 될 수 있습니다.위대하신 한의사 선배님들의 지원과 농락 부원들의 열정 덕분에 앞으로도 무한한 발전을 거듭할 것입니다.
  • 빛모아
  • 안녕하세요, 저희는 동의한의 사진동아리 빛모아입니다. 빛모아는 사진이 렌즈를 통해 빛을 담아 생겨나듯, 저희의 눈과 렌즈를 통해 세상의 밝은 빛을 마음과 필름에 담고자 활동하는 동아리입니다. 사진동아리가 하는 활동이 뭐가 있을까요? 아무래도 사진을 찍으러 다니는 일이 1년의 가장 기본적인 행사입니다. 비록 자주 가지는 못하지만 동아리 회원들과 함께 출사를 가서 서로의 카메라를 자랑하고 실력을 뽐내기도 합니다. 물론 출사를 빙자해서 이리저리 놀러 다닌 적도 많구요..그러나 뭐니뭐니해도 가장 중요한 행사는 당연히 사진전이지요.비록 미약한 실력이지만 동아리 회원들이 틈틈히 찍어놓은 사진과 같이 출사가서 찍은 사진들..사진들을 한데모아 학우들에게 내보이는 자리입니다. 비록 한의대 내에서 작게 하는 것이지만 저희에겐 참 보람찬 행사입니다. 비록 지금은 디지털카메라가 대세를 이루고 회원들도 많지 않지만.아직도 저희는 수동카메라에서 나는 찰칵! 하는 소리를 사랑하고 암흑 속 붉은 조명 아래 나만의 사진을 만들어가곤 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