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중심대학, 동의대학교 한의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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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지도연숙
  • 황지도연숙(黃之道硏塾)은 동양의 세계에 대해서 조금 더 깊이 있게 이해하고자 하는 학생들의 모임입니다. 바쁘게 진행되는 학과 특성상, 학생들이 한의학과 그 모태인 동양철학에 대해 소홀히 여기기 쉬운 경향이 있습니다. 이에 저희 동아리에서는 여름 겨울 두 방학기간 동안 집중적인 방중 스터디와 학기 중 스터디를 통해 한의학과 동양철학을 공부합니다. 기초가 넓고 단단할수록 쌓아 올리는 탑의 높이는 더 높아지고 견고해 진다고 합니다. 역학(易學과) 간지학(干支學) 그리고 경전 공부를 통해 우리 학문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며 즐거이 공부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드는 것이 저희 동아리의 목표입니다. 또한 황지도연숙은 한의학 연구 학회인 의기원리학회(醫氣原理學會)와의 지속적인 연계를 통해 매년 의료봉사와 합숙 스터디를 기획하고 있습니다.
  • 본초연구
  • 본초연구반은 동의대학교 한의과대학 학술동아리입니다. 본초연구반은 한의과대학 설립 초기 선배님들의 자발적인 향학열에 의해 만들어졌고, 현재 그 맥을 튼실하게 이어가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희 동아리는 한의학의 치료법인 침, 뜸, 약 중에서 약을 가장 중점적으로 공부합니다. 그렇다고 본초에 국한된 공부만 하는 것이 아니라 한의학에 대한 전반적인 공부도 하고 있습니다. 본초연구반은 연중 학년별 및 학년간 스터디를 진행하고 있고, 여름방학이 되면 2-3주 가량 단체로 스터디를 진행합니다. 또한 빼놓을 수 없는 큰 행사인 의료봉사도 여름방학 때 다녀옵니다. 의료봉사를 통해서 한의학을 몸으로 느끼고, 환자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하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겨울에는 합숙을 통해서 새 학년에 배울 내용을 포함, 더욱 본초공부에 매진합니다. 물론 틈틈이 야유회나 모임을 통해서 친목을 다지기도 합니다. 앞으로도 본초연구반 일동은 더욱 더 정진하여 동의대학교 한의과대학은 물론, 이 땅의 한의학 발전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합니다.
  • 한아솜
  • 동무회는 사상의학의 창시자인 동무 이제마 선생님의 호를 따서 이름지은 의료봉사 동아리입니다. 1996년부터 10년간 꾸준히 의료봉사활동을 해오고 있으며 사상의학에 근거하여 진단 및 치료, 처방을 하고 있습니다. 동무회 진료소에서는 지도 한의사 1인과 본과 4학년 과장, 본과 3학년 과장 보조, 본과 2학년 자침 보조, 본과 1학년 및 예과 2학년이 안내, 예진 그리고 약재를 맡아 활동하고 있습니다. 매주 금요일 의료봉사와 병행하여 진료소에서 쓰는 처방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직접 달여먹고 토론해보는 시간을 가집니다. 그리고 학기 및 방학 중에 본초에 대한 사상의학적 분석, 상한론과 동의수세보원 스터디가 한의사 선생님이나 선후배 간에 이루어집니다. 본과 1학년은 四象 약성가와 四象으로 보는 본초비요, 동의수세보원 전반부를 공부하고 본과 2학년은 상한론과 동의수세보원 후반부 병증론을 공부합니다. 본과 3학년부터는 진료소에서의 환자 케이스 스터디와 처방 및 활용에 관한 스터디를 하고 있습니다.
  • 한아솜
  • 침맥은 한의학의 가장 근본이 되는 고전인 황제 내경 소문을 공부하는 학술 동아리입니다. 기본을 충실히 공부하는 동아리이기 때문에 한의학의 기초를 든든히 다질 수 있어서 나중에 방대한 한의학 공부를 하는데 큰 디딤돌이 됩니다. 뿐만 아니라 매주 진료소를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지역사회에 의료 혜택으로부터 소외 받는 노인이나 주민들에게 한방 의료 봉사를 함으로써 醫者로써의 바른 성품을 기르고 한의학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