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중심대학, 동의대학교 한의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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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스름
  • 다스름은 풍물패입니다. 우리 민족 전통의 문화를 계승하고 다시 창조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풍물굿을 치고 있습니다. 흔히 알고 있는 사물놀이와 같은 보여주는 공연이 아니라 마을굿, 대동굿적인 성격을 가지고 치는 사람이든 보는 사람이든 같이 어울려 놀 수 있는 그러한 굿판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일년의 활동 사항은 학기 초에 새내기 미리 배움터에서 공연을 하고 가을에 다시 동아리 자체 정기 공연을 합니다. 각종 학교의 행사 때에도 본 행사 전에 길놀이나 지신밟기로써 행사 시작을 알리기도 합니다. 또 여름방학과 겨울 방학에 1주일씩 정도 전수를 다녀 옵니다. 다스름은 89년에 창단되어서 올해 17주년이 됩니다. 그 동안 여섯 번의 정기 공연이 있었습니다. 올해부터는 공연이라는 이름이 아닌 굿판이라는 이름으로 바꾸어서 조금 더 같이 어울릴 수 있는 자리를 만들려고 합니다.
  • 한아솜
  • '몸짓'동아리! 한아솜은 몸짓패입니다. 몸짓이라고 하면 보통은 수화, 아니면 현란한 댄스를 연상하시겠지만… 저희는 민중가요에 맞춰서 춤을 추는 약간은 신기한 동아리랍니다. 왜 저희가 춤을 추냐구요? 이런 몸짓을 통해서 우리네 사회에 대한 나름대로의 생각을 표현할 수도 있고, 때로는 여러 사람들과의 교감을 만들어 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속칭 '大同'이라고 하죠!) 잘 모르던 사람끼리도 땀흘리며 함께 뛰어다니면서 율동을 하다보면 어느새 친밀감을 느끼게 하는, 이것이 몸짓과 대동이 주는 매력이지요. 각종 학내 행사 때마다 공연과 大同을 하고 매년 가을이면 몸짓과 극을 접목시킨 정기공연을 하는데, '함께가는 한걸음, 하나되는 아름다움, 하나되는 아름다움을 만드는 솜씨' 한아솜의 발걸음. 여러분도 함께 가요!
  • 한라에서백두까지
  • 안녕하세요? 동의한의 노래패 '한라에서백두까지'(줄여서 한백)의 패장을 맡고 있는 신윤리입니다. 한백에서는 민중가요를 중심으로 노래하지만, 대중가요를 함께 아카펠라로 부르거나 가끔은 한백만의 창작곡을 부르기도 합니다.
  • DOMO
  • DOMO는 동의대 한의대 학생들로 구성된 순수 아마추어 관현악단으로 경남 최고의 한의대 오케스트라입니다. 2005년, 음악과 악기연주를 사랑하고 즐기셨던 몇몇 선배님들의 열정에 힘입어 Dongeui Oriental Medicine Orchestra, 줄여서 DOMO가 창단되었습니다. 아직 10년을 갓 채우지 못한 신생 관현악단이지만 음악활동은 여느 오케스트라 동아리 못지않게 활발히 하고 있습니다. 학교 주요 행사 때 뉴에이지, 영화음악 같은 것을 모여 연주하는 것은 물론이고, 삼세한방병원, 동의의료원 등에서 환자분들을 위한 연주회를 열기도 합니다. 저희 동아리의 가장 큰 행사인 정기 연주회도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연주실력 향상은 물론이고 선후배 동기들과의 추억을 가득 쌓을 수 있는 여름합숙캠프도 매년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갖추고 있는 편성은 바이올린, 첼로, 플롯, 클라리넷 그리고 피아노이며 점차 다양화 시켜 나갈 예정입니다. 꼭 화려한 경력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연주 경험이 없었던 사람도 관심만 있다면 단원으로서 얼마든지 함께 연주할 수 있습니다. 좋은 사람들과 좋은 연주를 하고 싶으신 분은 언제든지 환영합니다.